매번 손으로 하던 그 일,
웹툴 하나로 끝냅니다.
엑셀로 돌려막던 계산, 카톡으로 주고받던 정산. 쓰는 사람은 링크만 열면 되게 만들어 드립니다.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.
이런 걸 만듭니다
아래 셋 중 하나로 대부분 들어맞습니다. 애매하면 그냥 상황만 말해주셔도 됩니다.
마이크로 웹툴
업무 하나를 그대로 대체하는 단일 화면. 링크만 공유하면 팀 전체가 바로 씁니다.
- 정산 · 계산 · 견적 자동화
- 내부 신청 · 접수 폼
- 반복 확인 체크 도구
랜딩 · 소개 페이지
제품이나 서비스를 설명하고 문의를 받는 한 장. 모바일에서 먼저 잘 보이게 만듭니다.
- 제품 · 서비스 소개
- 문의 · 신청 접수 연결
- 방문 지표 계측 포함
MVP · 시제품
아이디어를 실제로 돌아가는 형태로. 투자·지원사업 심사나 사용자 검증에 바로 씁니다.
- 핵심 기능만 실제 동작
- 데이터 저장 · 로그인 포함 가능
- 배포까지 완료해서 전달
화면 수와 연동(로그인 · 결제 · 외부 API)에 따라 범위 안에서 정해집니다.
범위를 벗어나는 규모면 그렇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.
착수금 절반으로 시작하고, 배포된 걸 직접 확인하신 뒤 잔금을 받습니다.
소스코드는 전부 넘겨드립니다 — 이후에 다른 곳에 맡기셔도 그대로 이어집니다.
왜 이 기간에 되나
혼자 다 치지 않습니다. 설계 · 구현 · 검토를 각각 맡는 AI 에이전트 팀을 직접 만들어서 돌립니다.
사람이 하는 건 뭘 만들지 정하고, 나온 게 아니면 다시 돌리는 것.
그래서 기획부터 배포까지가 며칠 단위로 끊깁니다.
이 방식으로 만든 게 앞 페이지에 20개 올라가 있습니다.
전부 지금 눌러서 직접 써볼 수 있습니다. 포트폴리오 캡처가 아니라 돌아가는 링크입니다.
실제로 만든 것
전부 배포돼 있고 지금 눌러서 써볼 수 있습니다. 소재는 일상이지만 하는 일은 같습니다 — 여러 사람이 매번 손으로 맞추던 걸 링크 하나로 옮기는 것. 회사 경비 정산이든 현장 배분이든, 넣는 값이 달라질 뿐입니다.
제작 문의
아래를 채우면 정리된 문의 내용이 만들어집니다. 메일이든 DM이든 편한 쪽으로 보내시면 됩니다.